
아르벨로아의 별명은 당시 현역이던 피케가 만들어냈대. 스타 선수들로 가득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르벨로아의 활약이 두드러지지 않자, 피케가 '그냥 평범한 놈'이라는 뜻으로 부른 게 시작이었다고 함
워낙 따끔한 표현이라 그 이후로도 계속 쓰이게 된 건데, 정작 피케 본인은 나중에 은퇴하면서 당시 대립 관계에서 비롯된 앙금을 버렸다고 밝혔음. 아르벨로아를 존중한다는 입장도 드러냈고
그런데 요즘 와서 이 별명을 다시 꺼내는 게 벤치를 지키는 2선 선수들이라니 ㅋㅋㅋ 피케의 진심도 무색하게 되어버린 셈

참고로 해당 별명의 창시자(?) 피케는 현역시절의 앙금을 털어내고 아르벨로아를 존중한다는 뜻을 밝힘
이걸 바르샤도 아닌 개좆알 벤치따리 새끼들이 부활시킴 씹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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