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를 취미로 하는 순자를 두고 30대 남자들이 밥을 차려달라고 기다렸는데, 순자가 먼저 나서진 않았음
결국 순자가 직접 준비했지만 자신만 배를 채우고 떠남
그런데 경수 몫의 밥은 미리 따로 담아뒀더라고
경수가 와서 밥을 먹는 동안 옥순과 영호(사이가 좋은 둘)가 두 사람을 지켜봤는데, 순자와 경수의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며 옥순이 계속 귀엽다고 말함
+ 순자는 경수의 언니

순자 혼자서 차려주고 그제서야 먹기시작..배만 채우고 나감
그와중에 안온 경수(순자가 좋아함) 꺼를 따로 빼놨고
경수가 와서 먹는데 옥순,영호(둘은 잘되가는 사이)가 둘을 구경함
경수랑 꽁냥대는 순자보고 계속 귀엽다고 하는 옥순
참고로 순자가 언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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