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운동회의 현수막들을 보니 서로 다른 문구가 붙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왜 자꾸 마음에 걸릴까요. 혹시 우리 사회가 누구는 다르게 대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이에요정말로 모두에게 친절하고 공평한 사회를 만드는 게 이제는 너무 늦어버린 걸까요?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