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삭스가 내놓은 2028년 시나리오가 흥미롭다. 삼성전자 혼자만의 영업이익으로도 일본 시총상위 100개사의 이익을 모두 합친 것을 넘어선다고 한다.거기에 하이닉스까지 포함되면 한국 반도체 2사의 이익 합계가 일본의 모든 상장회사 이익 합계보다 크다는 뜻이다.20년간 '삼성은 결국 망할 회사다'라고만 주장해온 일본이 이제 비로소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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