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덕분에 2심까지 회장직 계속 유지되네이용수 부회장 입장" 항소를 진행하긴 하는데, 1심 판결의 심각성은 확실히 받아들이고 있고, 축구 팬들이 원하는 바에 책임감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본다"" 이번 항소는 시간을 벌거나 변명하려는 게 아니라, 법적 절차 속에서 다시 한 번 판단받아보고 싶다는 협회의 진지한 결정"역시 이건 말이 안 된다는 반응 나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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