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국민연금 고갈을 2065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추세대로면 2030세대는 연금을 조금 받다가 바로 고갈을 맞이할 것 같은데, 최선의 경우를 봤을 때 펀드매니저들이 매년 6.5%씩만 벌어주면 2090년까지 늘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건 꽤 낮은 기준이다.
실제로 연금기금 설립 후 평균 수익률은 연 8.04%였다. 그것도 충분히 높은데...
지난해를 보니 무려 18.8%를 벌었다. 그리고 올해는 겨우 5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수익률을 전부 기록해냈다. 대체 이분들이 뭘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질 지경이다.
만약 앞으로도 이 정도의 실력을 유지해준다면, 우리 세대는 22세기에도 연금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펀드운용팀이 이렇게 잘 벌어주니까 정말 고맙기만 하다.

이새끼들 그걸 뛰어넘음기금 설립 후 연 평균 수익률 8.04%시발?
그런데...

이사람들 지난해에는 무려 18.8%를 벌어왔다.
그런데...

이분들 올해는 5달만에 지난해 수익률을 다 벌었다.선생님들 대체 뭘 하고 계신거에요?올해까지는 바라지도 않고이 킹갓제너럴연금운용 선생님들이 그동안 했던대로만 해준다면우리는 22세기에도 연금이 고갈나지 않는다결론저기...선생님들 혹시 술과 계집 필요하세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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