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벌어진 물의입니다. 한 여성이 그곳에 있던 아이들과 성인들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욕설과 함께 난폭한 행동을 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단순한 소란을 넘어 어린이들의 신변이 위험해지는 상황이었죠.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접근하자 상황은 악화됐습니다. 여성은 경찰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저항했고, 극도로 격해진 상황 속에서 수갑을 채우려던 경찰관의 손을 물어버렸다고 합니다.정말 황당한 상황이네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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