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들의 집단 소송으로 골머리를 앓는 와중에도 백종원이 자꾸 자극을 주니 화풀이가 절실하다.분노가 극도에 달했다는 게 제목에서 여실히 드러난다.이제 정면 대항전도 피할 수 없을 듯.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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