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
인당 70만원대 와인 페어링 메뉴 안에서 소믈리에가 프리미엄 빈티지(00년산)를 저가 빈티지(05년산)로 바꿔 제공했다. 의도적인 것인지 실수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후 상황을 보면 의도성이 의심된다.
2. 진행
고객이 사진 촬영을 하겠다고 하자 급히 병을 바꿨다. 테이블에는 프리미엄 병이 놓였지만, 글라스에 담긴 와인은 여전히 저가 제품이었다. 고객도 그때는 이 모순을 놓쳤다.
3. 적발
메뉴판을 확인한 고객이 질문하자, 소믈리에는 설득력 없는 변명을 했다. 고객이 본래 받아야 했던 고급 와인은 극소량만 제공되었고, 마치 배려를 베푸는 듯한 행동을 했다. 어떠한 사과 표현도 없었다.
4. 이후
가게는 고객에게 먼저 접촉해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달라"는 식으로 처리했다. 나중에 공개 공간에 문장을 올렸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빠져 있었다.


피해자가 사진을 찍는다고 하자
급하게 병을 바꿔서
00년 바틀을 올려놓고 사진을 찍게 함
테이블 위의 바틀은 00년 와인인데
글라스 안에 따라진 내용물은 05년 와인인 기괴한 상황 발생
여기까지는 피해자도 눈치 못 챔
3.절정

메뉴판을 보고 이상함을 감지한 피해자가
소물리에에게 문의하자
'00년 빈티지가 바틀로 주문이 들어와서
1층에 내려가있었다' 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하며
피해자가 원래 제공 받아야했을 00년 빈티지 와인을
선심 쓰듯이 개미눈물 만큼 따라줌
그리고 나서
'이것도 맛보게 해드릴께요!' 라고 함
현장에서는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음
4.결말
피해자에게 '바라는게 있냐' 며 연락
사과문을 올렸으나
구체적인 내용 X
해당 소믈리에에 대한 처분 X
대표 안성재의 입장도 X
5.에필로그
댓글 천안문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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