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유 소속으로 이곳에서 챔스 준결승을 뛰었었는데그날 저녁의 분위기는 오늘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였습니다.그래서 제 생각엔아르테타 감독과 구단 수뇌부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그들이 바꾼 것들이 정말 많거든요.그게 누구든 누가 그런 결정을 내렸든 간에경기 전 조명이라든지, 분위기라든지..우리가 여기서 뛰었을 때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아스날 v ATM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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