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멕시코 지진 피해지역을 찾은 패리스힐튼이 있는 일을 겪었대.현지에서 만난 한 여성이 임산부라고 착각하고 배에 키스를 해주고 기도까지 해줬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그냥 배가 나온 일반 여성이었다고 하네ㅋㅋ이 정도면 누구나 민망할 텐데, 패리스힐튼은 신경도 안 쓴 듯 구호물품하고 33만 달러를 기부했으니까 훈훈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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