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디나모 트빌리시 유소년을 거쳐 올해 봄 1군 무대 진출을 앞두고 있다.유럽 명문 클럽들이 이미 눈여겨보고 있는 상황인데,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곳이 바이에른 뮌헨이다. 현재 훈련 센터 탐방과 구단 실무진과의 미팅 등 본격적인 스카우팅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유럽 여러 빅클럽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 주목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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