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라운드 결과가 너무 균형잡혀서 나온다는 생각
제작진이 편성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었을 가능성
심사위원들이 요리법이나 재료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을 수도
가장 의심스러운 건 블라인드 테스트 부분
한 심사위원이 안대를 쓰자마자 갑자기 다른 사람처럼 변함
미각이 깨어나는 수준의 퍼포먼스 선보임
심사평이 아니라 거의 음식 정체 맞추기 같은 느낌
절대미각 자랑 무대로 변질된 것 같음
이렇게 보면 제작진의 적극적 조율과
감각이 뛰어난 심사위원 한 명이 있으면
매 라운드를 1:1 비율로 만드는 게 충분히 가능할 듯



2.작가들이 적극적 개입, 레시피 정보 알고 있음
3블라인드 테스트- 데어데블급 퍼포먼스
한 심사위원이 안대를 쓰더니 갑자기 각성해서
심사평보다는, 음식 맞추기 차력쇼
절대미각 자랑쇼가 돼버림
적극 개입하는 작가진+ 심사위원 한 분이면
매라운드 엄대엄 비율을 만들수 있을거 같긴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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