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LG 포수의 딸 박채이양이 아직 4살밖에 안 되는 어린 나이인데도 전 날 무려 57번이나 시구 연습을 했단다. 마침내 경기장 마운드에 나가 시구를 하려 했지만 수많은 관중들 앞이라는 프레셔가 너무 컸나 보다. 갑자기 울음이 터져 나왔고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아빠의 팔 안으로 안겨 무대를 떠났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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