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혼자 살던 아파트가 있었는데 10평대부터 20평대 사이의 규모였고 매매가는 7억대에서 11억대까지 형성되어 있었다더라. 그런데 이젠 청송 교도소의 한평 남짓한 독방이 가정이 되어버린 거지. 평생을 그 좁은 공간 안에서만 살아가야 할 현실이 닥쳤다. 감방 생활 하면서 엄청나게 후회 중이라는 소식.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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