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실수를 저질렀는데 책임지기가 싫다고 자꾸 상황을 악화시키더라고. 그게 요즘 사회의 특징인 것 같음. 인정하고 사과하면 끝날 일을 자꾸만 불리고 더 복잡하게 만드는 거 보면 답답할 수밖에 없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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