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출연 소속 직원들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 인물과의 접촉 현황을 파악하는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방 관련 연구기관 종사자들에게는 국외에서 접근 시도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이렇게 공개적으로 나온 것을 보면 이미 발생한 간첩 사건 처리보다는, 앞으로 조심하라는 예방차 경고성 공지로 해석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