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 문을 연 모수에서 지난 9년간 옆을 지켜온 인물이 있습니다.김진범 소믈리에는 모수의 창립 때부터 주요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요.개점 때부터 현재까지 소믈리에 업무와 레스토랑 전체 운영을 총괄해온 핵심 멤버입니다.안성재 셰프와의 관계는 단순한 동료를 넘어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진정한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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