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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무임으로 타려다가 단속에 걸린 사람들.
아줌마는 계속 소리를 질렀다고.
아저씨는 들킨 후에야 여러 변명을 늘어놨다고.
청소년 카드를 쓰던 학생은 아직 06년생이니 봐달라고 사정했대.
아버지 시니어 할인 카드를 몰래 썼다가 들킨 사람도 있었다.
반복된 범법이 습관이 되면 죄책감이 사라진다고.
그러면 그냥 버젓이 무임승차를 해버린대.
이래선 안 된다.
모두 정당한 요금을 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단속 걸리니 개소리 하는 아저씨
청소년 교통카드 잘 쓰다가06년생이라고 선처해달라고 함
남편 시니어 패스 쓰다가
딱 걸린다음 하는 변명
병호햄이 범죄에 익숙해지면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무임승차 한다고 함 ㅇㅇ
제발 정당한 돈을 내고 교통을 이용하자 ㅠ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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