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년생 이현지(제주 남녕고)가 한국 여자 유도계를 완전히 석권하고 있다. 181cm 131kg의 거대한 체격에 노련한 기술력까지 갖춘 그녀는 2024년부터 실력이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2025년이 되자 국제 무대에서 메달을 줄줄 따내더니, 불과 18살 때 이미 +78kg급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데드 220, 벤치 110, 스쿼트 200으로 삼대 530을 자랑하는 괴물 같은 신체능력을 갖추고 있다.
국내에서는 상대할 만한 선수가 없고, 겨우 19살이라는 점이 더욱 놀랍다. 이미 한국 여자 유도의 현주소이자 앞으로의 미래를 온전히 담당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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