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담당 피앤에스로지스가 SK하이닉스 생산 물품들을 이천 사업장으로 운반하고 있다SK하이닉스 정직원들은 수억대의 성과금을 수령하는 반면, 하청업체 종사자들은 겨우 5백만~6백만원 수준의 상여금만 받고 있다고 한다이에 하청직원들이 원청인 SK하이닉스가 직접 교섭 자리에 나와서 자신들도 공정하게 성과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