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체제의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준비를 위한 새로운 계획을 드러냈다. 기존에는 월드컵마다 관례적으로 치렀던 출정식을 완전히 없애기로 결정했다. 대신 최종명단 공개를 단순한 발표가 아닌 축제 형식의 행사로 재편한다.지금까지 기자회견이라는 일방향 방식으로만 진행돼온 명단 발표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축제로 개선한다는 게 핵심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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