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중 한 명이 해외 국적자(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면 이런 일이 자주 생긴다고 한다. 병역까지 다 마쳤는데 갑자기 외국인이라고 통보받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다는 거. 더 심한 경우는 건강보험료로 900만 원을 갑자기 내라고 하는 일도 있다고... 정부 행정 시스템을 빨리 고쳐야 할 것 같은데, 모든 경우를 다 인정해줄 수는 없겠지만 군 복무를 마친 사람들은 좀 다르게 봐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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