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가 골고루 익지 않은 보섭살 스테이크를 가져와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던 그 요리사
처음에는 오리, 관자, 옥돔 요리, 이탈리안 스튜 같은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려고 했대. 그런데 제작진이 자꾸 거절을 하면서 맞는 요리를 안 된다고 자르는 식으로 대했던 거야.
당시 직원도 없이 혼자 가게를 돌봐야 했던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극심했어. 그래서 화풀이 삼아 '고기 하나만 구우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던졌는데, 뜻밖에 제작진으로부터 OK가 나왔다고 해. 그게 보섭살 스테이크로 이어진 거.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게 정말 나은 결정일까' 의심은 했대. 하지만 요리사들이 어차피 회식 때 한우집 가서 소금만 찍어 먹지 않냐고 생각하면서 맛으로만 승부한다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지 않을까 하고 자신을 달랬다고 하네.
그 외에도 인터뷰에서는 닉네임이 붙은 경위(작가 제안), 연프 출신인데 유명세 노리고 나왔다는 오해(제작진이 먼저 제의, 현재는 가게 운영만),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기도 했다고.
사실은 당연하게도 오리,관자, 옥돔 디쉬, 이탈리안 스튜 등 다른 양식 요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제작진이 계속 뺀찌 먹였다고 함. 계속 어울리는 요리를 가져오라거나 안된다 하면서 거절.
당시 직원 없이 혼자 식당 운영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라 홧김에 "이럴거면 그냥 고기 하나 굽겠다"고 했는데 그게 ok 사인 나서 보섭살 스테이크 준비.
준비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었지만 요리사들도 사실 회식할 때 그냥 한우집 가서 소금 찍어먹고 하니깐 맛으로만 승부한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맞지 않을까 하고 속으로 합리화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함.
그 외에도 닉네임 지은 썰(작가가 먼저 닉네임 추천), 연프 출신이라 팔로워 늘릴려고 나온거 아니냐(제작진이 먼저 출연제의, 현재 식당만 운영하고 셀럽활동x), 앞으로 계획 등에 대해도 인터뷰 함 ㅋㅋㅋ
출처 :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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