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만 해도 열혈강호 같은 인기 웹툰 작가들도 작품만으로는 생계가 힘들었어. 당시 고수와 키드갱 같은 유명 작가들도 생활이 궁핍했다는 글을 남길 정도였지. 하지만 지난 15년간 한국 웹툰 산업은 크게 성장했고, 이제는 일본에서 성공한 송지형, 양경일 같은 작가들도 국내로 돌아올 만큼 수익성이 높아졌어. 현재 열혈강호 작가도 충분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성장이지 않나 싶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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