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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유튜버 부부가 반려 수리부엉이 '주니'의 영상을 주기적으로 올려왔다.
하지만 최근 주니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자 구독자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졌다.
원인을 조사한 결과 깜짝 놀랐는데, 6년간 수컷으로만 알고 있던 주니가 암컷이었던 것. 알을 낳으면서 체력이 많이 소모됐던 거였다.
현재 주니는 4개의 알을 낳은 뒤 건강을 회복한 상태라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주니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글을 올라옴..
그래서 구독자들은 다들 걱정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6년동안 수컷인줄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암컷이라 알 낳는다고 컨디션이 안좋았던거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알을 4개나 낳고
다행히 건강히 잘 지내는듯 하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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