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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정책이 다르긴 한데, 점점 문제가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는 학부모가 음식을 챙겨가면 안 돼요. 이유가 웃기는데, 잘 챙겨오는 집과 못 챙겨오는 집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 비교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서 다 준비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난해 맏이 다니던 학교는 운동회를 아예 없애버렸어요. 이유는 편한 가정의 아이와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함께 있으면서 기죽을 수 있다는 민원 때문이었대요.
소수가 불편해하니까 전체 학교 행사를 없애버리는 게 요즘 현실이더라고요. 소수 의견도 물론 존중해야 하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긴 해요.

여긴 음식물 반입이 금지
이유는 잘싸오는 집이랑 비교된다는 민원으로
학생들 급식제공
절대 부모님께 뭐 받는거 금지 ㅋ
그리고 작년 큰애학교는
운동회 자체가 취소되었음.
이유는 엄마,아빠 다있는 가정 사이에서 편부모 가정 아이들 기죽는다는 민원으로
거긴 아예 취소해버림
이게 요즘 세상 돌아가는 현실임
소수의 불편함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보는 세상
물론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과연..이게 옳은건가 하고 의문이 드네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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