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모델이 한국여성의 온라인 구애를 차분하게 거절했다.
그 순간부터 시작된 악몽.
한국여성들은 그걸 받아들이지 못했다.
인종비하, 욕설, 원색적 비난이 쏟아졌다.
더는 참을 수 없었던 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 남자 트위터 계정(@noe_cnst)까지 찾아가서
집단으로 신고를 때리기 시작했다.
처음엔 일시적으로 정지됐다.
하지만 계속된 신고에 결국 계정이 완전 삭제되고 말았다.
(참고: 공감성 수치라는 게 있다고 하는데, 여기선 그걸 찾아볼 수 없었다)
결국 한 번의 거절이
한 사람의 온라인 인생을 끝내버린 셈이었다.
그것도 사이버폭력과 집단 신고라는 방식으로.

(참고로 공수치는 공감성 수치의 줄임말)

^감히^ 한국여성을 거절했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여성들에게 온갖 인종비하와 원색적 비난을 받았던 프랑스남...
이 사건은 그 프랑스남이 한국여성들에게 사이버불링 당하는것에서 그치지 않았었음
지네끼리 욕하는걸론 분이 안풀렸는지
그 프랑스남 트위터(noe_cnst)까지 찾아가서 온갖 쌍욕을 퍼붓고 신고난사 때려서 계정을 일시제한시켜버림
(트위터는 신고가 누적되면 계정이 제한됨)
그리고 그걸로도 만족못하고 끝까지 꾸역꾸역 신고해대서 결국
계정 자체를 아예 보내버림
놀랍게도 이 모든짓들을 벌인게 단지 ^감히^ 한국여성의 온라인구애를 거부했다는 이유 단 하나라는거...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