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쉬는 것보다 최악의 일자리라도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대학은 기준 낮춰서 가는데 왜 회사는 못 간다고 하는 거야다들 뭔가 버팀목이 있어서 쉬고 싶은 거지vs남의 상황을 쉽게 재단하지 마라, 너는 그 일 해봤어?최저 수준의 임금에 외국인들도 떠나는 험한 업종, 근무 중에 욕하는 관리자까지 있는데그런 회사 들어가느니 시간 더 들여서 취업활동 계속하는 게 맞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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