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에서 화단 진입을 금지하고 경고문까지 설치했으나, 많은 방문객들이 이를 무시하고 화단에 들어가 꽃을 밟으면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서울식물원을 검색하면 경고 안내를 무시하고 촬영한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다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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