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불법 복제 방지 기술이 결국 효과를 본 것 같다.
구체적으로는 웹툰에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삽입하고, 불법 사이트에 올라온 이미지를 캡처한 계정들을 차단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돈이 부족해서 마나토끼가 문을 닫은 게 아니라 계정이 계속 차단돼서 더 이상 운영이 어려워진 거라는 평가도 나온다.
처음 도입된 지는 꽤 오래됐지만,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강화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카카오, 레진, 리디 같은 국내 주요 플랫폼들이 손을 잡고 해적판 사이트에 대한 집단 소송을 벌인 결과, 마나토끼뿐 아니라 스페인어권 최대 불법 사이트까지 문을 닫게 되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스페인어권 사용자들은 이제 불법 사이트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겠다며 반발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효과가 확실했는지 원성(?)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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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캡쳐본에 안보이는 워터마크 박고
그 웹툰이 불법 사이트에 올라오면 그 이미지 캡처한 계정을 블락하는 방식
박사장 돈 떨어졌냐고 난린데 사실 돈보단 계정이 떨어졌을듯
도입 자체는 꽤 오래됐는데 날짜보면 작년 말 부터 뭔가 빡세진듯
그리고 카카오, 레진, 리디등과 국내 플랫폼들이 연합해
마나토끼뿐 아니라 스페인권 최대 해적판 사이트도 터트리면서
화가난 스페인권 해적판 이용자들이 다시는 해적판 사이트에서
웹툰을 안 보겠다며 역정(?) 내는 중..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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