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가 전한 내용을 정리하면, 폭로 이후 식당 측에서 먼저 연락을 취했다고 한다. 통화 중 자신이 작성한 글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며 어떤 말도 할 게 없다며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는 것이다.
이후 식당은 A씨를 밥 먹자고 초대했지만, A씨는 가지 않겠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A씨는 "돈을 원하는 게 아니다"라고 명확히 했다. 더불어 "제가 가더라도 함께할 사람들과 식당 직원 분들이 모두 어색한 시간이 될 텐데, 그런 상황은 피하고 싶다"며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당시 그 자리에서 바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은 것에 대해 A씨는 "그때는 모두가 편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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