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주인공이 대량 살해를 저지른다는 설정은 정말 드물었는데, 피해자에서 가해자로의 극적 반전을 그리고 싶기도 했지만 작가 당시의 미숙함과 어리석음이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결국 에렌은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악해진 인물이 아니라 자신 안의 가해 욕망을 자기 것으로 인정하는 캐릭터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진격의 거인은 이미 작가 개인의 창작물을 벗어났고, 에렌은 수많은 팬들이 사랑하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는데
에렌을 완전히 혐오스럽고 악한 존재로 그려낼 용기가 없었고, 어느 정도 공감하며 그린 탓에
최종 결말이 이야기로서 다소 불충실해 보이는 부분이 생겼다고 본인이 인정하고 있다고.
일본의 원화전에 남겨진 코멘트라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국내 최상위 사이트들 차례로 폐쇄 중

[0]

신혼생활 시작 전 자금 운용해서 30% 먹었다는데

[0]

빈티지 찻잔 수집, 사용 금지인 이유

[0]

네이버 메인에 뜬 뉴스 좀 봤어? 이상한데

[0]

대전이 또 남다른 재미를 만들었대

[0]

식당이 피해자한테 먼저 전화 "다 맞아"

[0]

3개 구입은 되나?

[0]

시상자 박지성, 마레즈가 누구냐고 묻는다 ㅋㅋ

[0]

조현택의 헤더 진짜 위험하네 ㅋㅋ

[0]

반찬 역대급 조합이 다 있다니

[0]

표영호의 폭락 투기 악행 들여다보기

[0]

여시들이 열광하는 소설 속 그 삶의 정체

[0]

셀카 잘 나오는 법, 결국 이 정도래

[0]

엄마 아빠가 야단칠 때 강아지 반응 다르네

[0]

시골 남자의 신부 첫 공개, 예상보다 훨씬 이쁨

[0]

기술 이름 자꾸 부르는 게 왜 비효율이라고?

[0]

국제적으로 핫한 한국 남편 문화

[0]

진격의 거인, 작가가 결말을 이렇게 본대

[0]

100억 주고 중국만 살게 하면 할까?

[0]

동물원 사육사들 커플 진짜 많다네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