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팔꿈치 수술을 하기 위해 입원을 했어요.
수술 시작 후 12분 만에 마취 담당 의사가 퇴근해버렸대요.
수술을 시작하자마자 의사가 바로 나가버린 거더라고요.
마취가 풀려나지 않고 위험신호가 보이자 마취의를 찾았는데 이미 집에 가있었어요.
응급약을 투여했지만 결국 심장이 멈춰버렸어요.
집도의는 자신은 수술에만 신경 썼고 마취의가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어요.
보호자들이 지금 의료진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대요.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페미들이 샴푸도 억압의 도구라고? ㅋㅋ

[0]

남친처럼 해줄 알바 있나요

[0]

트루먼 쇼 극에서 절대 안 나온다는 그것

[0]

중국 초등학생들이 매는 목 스카프의 정체

[0]

변호사시험 5탈한 사람의 글

[0]

더본 대패삼겹살 탄생기가 뭔가 이상한데

[0]

매달 천만원 지원받는데 뭔가 불편해

[0]

연봉 47억녀 ㄷㄷ

[0]

다음 5년 저 사람이 최강자 될 거 같은데

[0]

신지 떨어진 이유 이제야 알겠네

[0]

그 남자 건드리더니 연락이 뚝 끊겨버렸네

[0]

의사들도 인정하는 스트레스 확 풀리는 방법

[0]

전현무 축의금 총액 얼마나 될까..

[0]

서인영 메이크업만 빼면 순한 인상이 나온다고

[0]

중국산 빈랑이 한국에서 버젓이 팔리고 있네

[0]

우크라이나 유학생이 배운 입조심의 중요성

[0]

사비 시몬스 무릎 부상으로 월드컵 참가 무산

[0]

비밀번호 특수문자 진짜 필요할까

[0]

수술 중 마취의가 없어져서 환자가 뇌사 상태

[0]

파리에서 제니 사인 받으려 몰려있던 사람들 판매행위 적발됨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