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팔꿈치 수술을 하기 위해 입원을 했어요.
수술 시작 후 12분 만에 마취 담당 의사가 퇴근해버렸대요.
수술을 시작하자마자 의사가 바로 나가버린 거더라고요.
마취가 풀려나지 않고 위험신호가 보이자 마취의를 찾았는데 이미 집에 가있었어요.
응급약을 투여했지만 결국 심장이 멈춰버렸어요.
집도의는 자신은 수술에만 신경 썼고 마취의가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어요.
보호자들이 지금 의료진 상대로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있대요.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사비 시몬스 무릎 부상으로 월드컵 참가 무산

[0]

비밀번호 특수문자 진짜 필요할까

[0]

수술 중 마취의가 없어져서 환자가 뇌사 상태

[0]

파리에서 제니 사인 받으려 몰려있던 사람들 판매행위 적발됨

[0]

세비야 상황 진짜 심각함? 18위까지 내려갔다던데

[0]

더 보이즈 배우가 과거 이스라엘군 행동으로 논란 중

[0]

사회복지사 꿈 접은 만붕이 정말 안됐다

[0]

라리가2 경기 중에 터진 전설적인 한 판

[0]

일본 누리꾼들 흥분한 K아이돌 음식 사건

[0]

일 잘하면서 몰래 술 중독인 사람들

[0]

신경외과 의사인데 실수령이 400?

[0]

군대 유격보다 생리가 더 힘들다

[0]

방에만 있어도 충분히 버는 걸 왜 모르냐

[0]

나루토 히로인들 19금 의상 코스프레

[0]

일본 여성이 34년 만에 한국 옛 장소 재촬영

[0]

여자 게스트 없으면 못 한다는 댓글에 개그맨 반응

[0]

홍콩 사람들이 본 일본인의 진짜 모습

[0]

윤남로 셰프의 최현석 제압 전략 ㅋㅋㅋ

[0]

기자증이 남발되니 한 명이 수십 개 매체 장악

[0]

75세부터 노인 기준으로 올리나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