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발생한 부상이 정말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피해 선수는 척추 손상으로 최소 5개월 전치가 예상되며, 실려갈 때 목까지 움직일 수 없었다고 한다.
당한 선수는 이시다 마사토시인데, 2019년부터 한국 K리그에 몸담은 일본인 선수다. 한국말로 인터뷰도 척척 하고 인스타그램에도 한국어 글을 자주 올릴 정도로 한국을 정말 사랑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전 팬들에게는 무척 사랑받는 선수였는데, 오늘만 해도 1골 1어시를 기록한 터라 정말 애석하다. 빨리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오늘 피해선수는 2019년부터 K리그 소속인 일본출신의 이시다 마사토시
인터뷰도 한국어로 할줄 알고 인스타에도 한국어로 종종 업로드 할 정도로 한국에 애정이 많고
대전팬들도 아끼는 선수인데 (오늘 1골 1어시) 부디 무사히 회복하길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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