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대전 경기에서 심각한 일이 벌어짐
대전의 마사 선수가 공 플레이 중 울산 선수의 위험한 반칙으로 척추골절을 입게 됨
척추 손상은 축구 선수로서 회복해도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어려움
일상생활도 계속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심각한 부상임
더 큰 문제는 이 선수가 과거에도 같은 식의 위험한 플레이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는 것
같은 경기 중에는 주세종 선수까지 뒤에서 밀려나서 항의했는데도 어떤 사과나 반성이 없었음
전례가 있음에도 또 똑같은 일을 반복하니까 국축팬들의 분노가 폭발한 상황
역시 울산 VS 대전 경기에서
볼경합과정에서 대전의 '주세종' 선수를 뒤에서 위험하게 미는 행위를 했던 것
이에 '주세종' 선수는 강력하게 항의했고
가해한 선수는 그것에 대한 사과나 존중의 태도를 보여주지 않았음
과거에도 저런 일을 벌여 욕을 많이 먹었음에도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저질러짐에
국축팬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것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