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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경찰서장 출신 김강자씨. 초반엔 성매매 척결을 내걸고 단속했는데, 현장에서 여성들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생각을 바꿨다고 한다. 현재는 합법화를 주장 중.
여성계 반발이 무서워 침묵하는 사람들 많은데, 경찰 고위직까지 지낸 분이 이렇게 발언하다니 정말 대단해 보인다.

여성단체들한테 손가락질 당할까 두려워서 말못하는 사람들 많은데
경찰서장까지 하셨던 분이 ㄹㅇ 대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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