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송: 아이가 도벽을 보이고 엄마에게 폭력을 쓰는 문제 때문에 출연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긴급으로 재촬영을 추진함
( 2회 방영분에서 엄마가 아이의 뺨을 때려 한쪽 얼굴이 온통 빨개진 장면이 나옴 )
첫 번째 편만 보면 아이의 행동이 주된 문제처럼 느껴졌는데, 두 번째 편을 보니 엄마의 훈육 방식이 진짜 문제였다는 걸 알게 됨



2회 출연 : 아이가 더 심해져서 긴급 연락후 다시 촬영함
( 엄마가 싸대기 날려서 방에서 나오는 아이 얼굴이 한쪽이 새빨개짐 )
1편만 보면 아이만 문제인걸로 보여졌는데 2편보니 엄마가 젤 문제였던편..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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