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교사 대부분이 여성으로 채워져 있는 상황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학생들도 남성 교사를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정작 성별 대표성을 강조하던 여성단체들은 남교사 할당제에는 반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기업과 공기업에서는 여성 인력 확대를 위해 채용 목표제를 운영하고 있고, 과징금까지 부과하는 상황이다. 군인, 경찰,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역에서도 여성할당제가 적용 중이다. 그런데 유독 교직만 이러한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이상하다는 주장이다.
또한 초중고 12년 동안 거의 여교사로부터만 교육받고 자란 세대가 특정 성별에 대한 편견을 키우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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