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형 피부과 다녀봤는데 정말 그대로더라. 젊은 의사들이 알바 수준으로 엄청 많이 배치돼 있고, 원장 진료 받는 곳도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거나 다른 과 전문의인 경우가 대부분이야.요즘은 피부과 정식 전문의 병원도 미용 쪽으로만 집중하다 보니, 실제 질병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진료받을 병원을 찾기가 정말 힘들더라. 이 현실이 정말 답답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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