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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리그를 주무대로 했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 2부에선 시즌 20골을 넘긴 적이 몇 번 있었지만, 최상위 리그에선 10골을 달성한 시즌이 한 번도 없었다.

스포르팅으로의 이적이 모든 것을 바꿨다.

경기당 1.07개의 골 또는 어시스트. 85분마다 득점 또는 도움을 기록하는 수준이다.
평생 약골이 이적 후 갑자기 깨어났을까? 아니면 포르투갈 무대가 그 정도의 수준이라는 걸까? 요케도 지금 PK를 제외하고 9골을 넣었는데, 팀의 좋은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자.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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