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의 축구 거물 와자트(전 페네르바체)가 오현규의 자세를 언급했다. 베식타시에서 최근 골을 올린 후 보여준 오현규의 경기장 내 모습이 호날두(이번 시즌 28골, 2년 연속 득점왕)처럼 자신감이 많다는 평가다. 와자트는 "오현규 같은 수준의 선수로는 베식타시가 이룰 게 없다"며 "알란야스포르로 간다 해도 상황은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팩트:
튀르키예: 12경기 8골 2도움
벨기에: 32경기 10골 3도움
합계: 44경기 18골 5도움
손흥민 이후 시즌 20호골 코앞

튀르키예: 12경기 8골 2도움
벨기에: 32경기 10골 3도움
합계: 44경기 18골 5도움
손흥민 이후 시즌 20호골 코앞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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