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왜란 때 왜군 소속 코바야카와 타카카게란 장군이 있었는데, 이 인물이 이치 전투와 행주 대첩에서 활약한 역사 속 인물이야.
신기한 건 이 가문의 계보가 현재까지 이어져 와서 제14대 당주까지 내려왔다는 거.
그리고 그 직계 후손 중 누군가가 지금 일본 배우로 활동 중이라는데, 그 사람이 코바야카와 레이코라고.
400년 전 우리 땅을 침략한 그 장군의 후손이 지금도 살아있고 활동하고 있다니 좀 신기한데

제 14대 다케하라 코바야카와 당주
코바야카와 타카카게 장군

직계 후손이 바로






일본 배우 코바야카와 레이코다
다들 혼내주고 옵시다
출처: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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