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고덕강일지구에서 예상 밖의 일이 터졌다.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공원용지 1만3261㎡를 자족지원시설용지로 용도 변경하고 분양에 나선 것이다. 이로써 그 자리에 18~19층 높이의 건물을 세울 수 있게 됐다.
JYP의 신사옥 부지는 이 건설예정지로부터 단 20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새로 올라갈 고층 건물이 신사옥의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가려버릴 상황이라는 뜻이다.
착공을 이제 눈앞에 두고 있던 JYP가 이 소식에 흔들리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신사옥 조성 계획 자체를 재검토하고 있다는 것. 계획 철회까지도 고려하는 것 같다.

SH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내 공원용지 1만3261㎡를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해 분양 중
이 자리에는 18~19층 규모 건물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저자리에 19층 건물 올릴 수 있게 됨ㅋㅋㅋㅋㅋㅋ
JYP가 원했던 신사옥 시야는 이건데

19층 건물 올라가면 이렇게 될수도 있음
착공을 목전에 두고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강동구청이 신사옥 조성 예정지 20m 앞 공원부지를 용도 변경해 주변이 건물로 가로막힐 처지에 놓였다. JYP는 신사옥 조성계획 철회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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