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경 수원산을 내려오던 한 운전자가 아반떼 N을 조종하다 실수를 했다.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 차와 정면 충돌한 것이다.
사고 자체도 심각했지만, 더 큰 논란은 그 뒤에서 터졌다. 가해자가 올린 영상 때문이었다.
피해자 가족이 댓글을 남긴 이유는 명확했다. 아버지와 탑승자가 중상을 입었는데, 가해자가 아무런 사과 없이 영상을 올린 것이다.
분노한 사람들이 가해자의 인스타그램으로 몰려갔다. 욕설이 쏟아졌고, 가해자는 고소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더욱 황당한 건 그 이후다. 차가 완전히 부서졌다는 걸 자랑스레 올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모델의 렌터카로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뭐 누구나 사고 낼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 뒤에 영상이 더 충격적임

피해자 가족이 댓글 남겼는데
아버지와 동승자분이 크게 다친 상황에서 이런 영상을 남긴것
물론 사과 얘기도 없었다고 함

그걸 알고 빡친 사람들이 가해자 인스타 찾아가서
욕 박았는데 고소 한다고 선언하는 당당함

심지어 전손 됐다고 당당하게 적어놓음
더 놀랍게도 아반떼 전손 후 똑같은 차종으로 일반 대여함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