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공직자라 혹시 모를 논란에 휘말릴까봐 미리 대비하려던 거였나 봐. 곽튜브 사태처럼 언제 불똥이 튈지 모르니까 자산이 본인 것이라는 걸 확실히 명확히 해놓으려고 한 거 같아. 선제적 리스크 관리의 일환이었던 거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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