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롱스 지역에서 한 미성년자가 저지른 끔찍한 폭행 사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14세 소년이 여학생에게 금품을 강요했다가 단호히 거부당하자 순간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 그는 피해자를 땅바닥에 내팽개친 후 콘크리트 위에서 머리를 집단으로 내려찍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엽기적인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그 과정에서 경찰이 영상 자료를 토대로 가해자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에 성공했다. 다만 범인이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소년법원으로 넘겨졌다.
피해 학생은 뇌진탕으로 진단받았으며 현재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범행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 신분으로 인해 가벼운 수준의 처벌이나 보호관찰 정도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더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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