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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한 보건부장관이 신체 조건으로 인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무게가 170킬로그램에 달하는 인물이 보건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이 국내외 시선을 받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벨기에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현직 장관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현재 야당은 장관 퇴진을 목표로 파면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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