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경쟁이란다며 KTX의 좋은 노선들을 분리해 만든 게 SRT인데, 결국 유지·정비·수리·신차 도입 같은 건 다 KTX가 챙겨와. 이게 경쟁이라고? (9월 통합이라고 들었고) 제발 철도 민영화 얘기는 꺼냈으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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