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자연 현상 전문 유튜버 데이비드 윌콕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나이는 53세였고 유튜브 구독자는 51만 명을 넘었다.
지난 4월 20일 아침, 콜로라도주 네덜랜드 지역에서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신고자가 정신건강 위기 상황일 가능성을 판단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본 것은 흉기를 든 한 남성이었다. 그는 그 흉기로 자신을 해친 상태였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현장에서 숨을 거둔 상태였다. 당시 주택에는 다른 사람이 없었다.
연예 매체 TMZ가 이 사건을 윌콕과 연결해 보도했지만, 관할 당국은 아직 신원을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참고로 그는 과거 "나는 절대로 ㅈㅅ하지 않을 것" 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핵기술 및 우주관련 연구를 진행하던 과학자 11명이 의문의 죽음+실종을 당한 것이 화제인데, 데이빗 윌콕의 죽음도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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